인터뷰병든 사회를 고치려한 루돌프 비르효의 신념으로… 인문으로도 치유하는 의사 많아져야한국대학신문 [생각이 한 뼘 커지는 인문학] — 법의학자 이호 교수가 말하는 의학과 인문학의 접점.2025-07-16
칼럼위기의 대학: '아무도 아닌 자'의 지혜로 학내 민주주의를 되찾자오디세우스의 지혜에서 배우는 대학 리더십 — 결정의 속도보다 숙의의 깊이를, 성과의 크기보다 공동체의 신뢰를.2025-01-18
인터뷰'알쓸인잡'의 그 사람, 법의학자 이호 교수 — "사람에 대한 사랑과 존중 가장 중요"연합뉴스 [대학人] — 법의학자 25년, 유가족을 위한 애도 의학을 꿈꾸다.202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