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서울대 10개’, 3개 거점국립대 우선 지원 전환 방식의 근본적 오류‘잘해 온 곳’에 다시 물을 대는 관개로는 들녘이 살아나지 않는다 — 평가의 좌표계를 백지에서 다시 그리는 제로베이스 사고가 필요하다.2026-05-04
칼럼위기의 대학: '아무도 아닌 자'의 지혜로 학내 민주주의를 되찾자오디세우스의 지혜에서 배우는 대학 리더십 — 결정의 속도보다 숙의의 깊이를, 성과의 크기보다 공동체의 신뢰를.2025-12-18
인터뷰‘병든 사회를 고치려한’ 루돌프 비르효의 신념으로… 인문으로도 치유하는 의사 많아져야한국대학신문 [생각이 한 뼘 커지는 인문학] — 법의학자 이호 교수가 말하는 의학과 인문학의 접점.2025-07-16
인터뷰동료의 죽음 앞에서 법의학자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다짐 — "사람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가장 중요"에듀진 [진로 인터뷰] — 법의학자 이호 교수가 말하는 진로와 소명, 그리고 애도 의학의 꿈.2023-02-08
인터뷰'알쓸인잡'의 그 사람, 법의학자 이호 교수 — "사람에 대한 사랑과 존중 가장 중요"연합뉴스 [대학人] — 법의학자 25년, 유가족을 위한 애도 의학을 꿈꾸다.202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