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단위 광역화, 누구의 시간을 실험하고 있는가
광역화의 부담을 감당한 학생들은 다시 오지 않는다. 선택권보다 학습권이 먼저다.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이호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강단과 현장을 오가며, 교육의 참된 본질과 우리 대학이 나아가야 할 미래에 대해 깊이 고뇌해 왔습니다. 전례 없는 변화의 파도 속에서도, 대학이 마땅히 지켜야 할 진리와 학문의 흔들리지 않는 가치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굳건한 토대 위에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비전을 세워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겉치레가 아닌 진정성 있는 소통, 두려움 없는 혁신, 그리고 우리 안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의 더 나은 내일, 더 자랑스러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