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
의학박사 · 병리과 전문의 · 법의학 인정의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
의학박사 · 병리과 전문의 · 법의학 인정의
진실 앞에서는 겸허하게, 사람 앞에서는 따뜻하게
법의학자는 말 없는 이의 마지막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객관적 사실을 통해 진실을 밝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의학과 법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으로 공정한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제 소명으로 삼아 왔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검찰청, 경찰청,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등에서 다양한 사건의 실체를 규명해 왔으며, 법원 민사조정위원과 학회 임원으로서 갈등 조정과 공동체 발전에도 힘써 왔습니다. 저에게 법의학은 진실을 밝히는 학문이었고, 제 삶은 그 진실이 사람을 향하게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진실이 차가운 사실에만 머물지 않도록, 그 끝에는 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이곳에 저의 기록을 남깁니다.
전라고등학교 졸업
1993'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 학사)
1995' 전북대학교 대학원 (의학 / 석사)
1998' 전북대학교 대학원 (의학 / 박사)
2007'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 / 학사)
2004 ~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육위원회 위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운영심의회 위원장
전주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민사분과 위원장)
대검찰청 법의학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전주지방검찰청 자유형집행정지 심의위원
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청 경찰수사심의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비상임위원
전북대학교 홍보실장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운영위원회 위원
전북대학교병원 법의료실장
전북대학교병원 고객지원실장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학과 법의관
대한법의학회 학술이사, 편집위원장, 부회장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자문위원
법원행정처 법의학 전문심리위원